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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영화 '역린'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 공개..."역시 상남자"

입력 2014-04-03 04:37:02 | 수정 2014-04-03 04:4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현빈, 영화 '역린'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 공개..."역시 상남자"

배우 현빈의 영화 '역린' 출연이 화제가 된 가운데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현빈의 소속하 오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향슈는 이렇게 착착"이라는 짧은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 현빈/사진=현빈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에서 흰색 반발 티셔츠를 입은 현빈은 의자에 앉아 머리를 쓸어 넘기거나 자신의 얼굴을 만지며 향수를 바르는 등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근육 몸매의 남성미가 물씬 풍긴다.

한편, 현빈은 2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역린' 제작보고회에서 등근육을 만들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빈은 “사실 왕이라면 그런 등 근육을 갖고 있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시나리오에서 ‘정조의 세밀한 등근육 완벽하다’라는 지문이 적혀있는 것을 보고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현빈은 이어 “촬영 3개월 전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촬영 한 달 반 정도까지 계속 식단을 병행”했다며 “촬영하는 내내도 이 한 장면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역린 현빈 촬영현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린 현빈, 정말 대박이다” “역린 현빈, 역시 상남자야" "역린 현빈, 영화 보고 싶다" "역린 현빈, 촬영현장서도 천상 배우네" "역린 현빈, 멋부리고 있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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