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주엽 “술도 1년만 끊어볼 생각이다” 과거 다이어트 비법? ‘눈길’
입력 2017-04-21 15:41:18 | 수정 2017-04-21 15:42:1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방송인 현주엽의 과거 다이어트 비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현주엽은 과거 농구 선수 시절 당시 110kg에서 두자리수까지 몸무게를 감량했다.
이에 대해 현주엽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하루 세끼를 배불리 먹어본적이 없다”라며 “술도 1년만 끊어볼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포만감을 느끼지 않도록 소식을 하며 운동을 꾸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버저비터’ 현주엽, 박재범에게 “너 정신 나갔냐”…농담 건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