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쿨 유리, 비글미 넘치는 두 자녀와 행복한 일상사진 '눈길'
입력 2017-04-21 17:24:22 | 수정 2017-04-21 17:25:0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쿨의 유리가 셋째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또한 화제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두 자녀와 함께 찍은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아이가 남편에게 장난을 치고 있으며 또 두 남매가 비글미 넘치는 모습으로 접시로 얼굴을 뭉개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신소미 韓판 '섹스앤더시티', '로맨스 헌터'서 최정윤+전혜진과 호흡
홍현희, 김기리와 ‘뽀뽀’?…SNS 사진 ‘시선 집중’
빅스 맨투맨 OST 첫 주자…누리꾼 “역시 최고야” “생각지도 못한 선물”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고] 소멸시효 3년, 법은 언제부터 시계를 감았나
looks_two
장호진·박홍진 부회장 승진…현대백화점 인사, '안정 속 쇄신'
looks_3
'압여목성' 넘어 용산으로…재개발 본궤도에 건설사 각축전 '전운'
looks_4
전기차 부진 뚫은 ESS…K배터리 3사 실적서 희비 엇갈려
looks_5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압도적 실적에도 시간외 하락…가이던스 눈높이 미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