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영이 드라마 ‘모두 다 김치’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지영은 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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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드라마 '모두 다 김치' 포스터 | ||
이날 김지영은 “’모두 다 김치’라는 작품을 만났을 때 오랜만에 이런 인생에 뛰어들고 싶은 도전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영은 “초반에는 밝고 유쾌하고 사람 사는 냄새나는 작품인데 그 안에는 아픔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준다”라며 “신선한 드라마가 될 거라는 믿음 하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편의 배신에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한 여자의 사랑과 성공기를 그린 ‘모두 다 김치’는 ‘내 손을 잡아’ 후속으로 오는 7일 오전 7시50분 첫 방송된다.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두 다 김치 김지영, 기대된다”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잼있을꺼같다” “모두 다 김치 김지영, 꼭 챙겨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