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스틱파이터, 출시기념 이벤트…현아가 입던 교복을 준다고?

입력 2014-04-03 15:12:44 | 수정 2014-04-03 15:18:4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현아를 모델로 내세운 게임 '미스틱파이터'이 화제다.

CJ E&M 넷마블은 게임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게임 미스틱파이터/ 넷마블 홈페이지 캡처

넷마블은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오는 17일까지 각 레벨 별로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가수 현아가 미스틱파이터 화보 촬영 당시 착용했던 검사 의상, 뱀파이어 의상, 교복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 3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선착순 2명에게는 각각 현아의 가방과 신발 등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오는 6일까지 매일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달성 이용자를 추첨해 총 3000개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7일까지는 캐릭터 생성을 하거나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며 게임 내 다양한 보조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가까운 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표현하는 게임이다.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화려한 마법으로 중무장한 마법사 캐릭터가 최초로 공개된다. 각 캐릭터 별 스킬 및 공격 효과 등이 대폭 개선돼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미스틱파이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미스틱파이터, 스릴 넘치겠다" "미스틱파이터, 현아 의상도 준다고?" "미스틱파이터, 출시 기념 이벤트 기대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