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 자매가 패션매거진 나일론 미국 편집장이자 유명 포토그래퍼인 마빈 스콧 자렛과 만난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시카(24·정수연)와 크리스탈(20·정수정)은 이번 주 중 마빈 스콧 자렛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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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크리스탈/MBC,오보이 제공 | ||
이 화보는 나일론 코리아와 함께 미국판 나일론에도 공개된다.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는 앞서 다양한 화보, 공항패션, 일상을 통해 탁월한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제시카가 속한 소녀시대는 '미스터 미스터'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월 말 일본 아레나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크리스탈은 드라마, 광고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