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온주완(31)이 기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3일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온주완과 최근 전속계약을 했다”며 “온주완이 앞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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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온주완/사진출처=윌엔터테인먼트 제공 | ||
온주완은 “배우가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돼있는 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데뷔한 온주완은 영화 ‘짝패’ ‘해부학교실’ ‘돈의 맛’ ‘더 파이브’ 등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내 사랑 내곁에’ ‘일년에 열두남자’ ‘칼과 꽃’ 등에도 출연했다.
윌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보영, 류수영, 김정은, 이진욱, 유인영, 강소라, 왕빛나, 진이한, 등 20여명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