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야구여신' 공서영 시구, 몸에 붙는 유니폼 입고 '아찔' 가슴볼륨 과시...'男心 흔들'

입력 2014-04-04 07:10:14 | 수정 2014-04-04 14:57: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야구여신' 공서영 시구, 몸에 붙는 유니폼과 진 입고 '아찔' 가슴볼륨 과시...'男心 흔들'

'야구여신' 공서영 아나운서가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화제다.

   
▲ 공서영 시구 모습./KBS N 스포츠 캡처

공서영은 3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4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

공서영은 이날 LG 유니폼 상의와 몸에 딱 붙는 스키니 진에 운동화를 신고 마운드에 등장해 완벽한 투구 폼으로 역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몸에 딱 달라붙은 듯한 유니폼과 진을 입은 공서영은 시구를 하면서 우월 몸매와 가슴볼륨을 과시해 남심을 흔들리게 했다.

공서영 시구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시구, 야구여신 답네" "공서영 시구, 몸매가 너무 섹시해" "공서영 시구, 걸그룹 아이돌 시구 같아" "공서영 시구, 깜짝 몸매네" "공서영 시구, 투구폼미 완벽하네" "공서영 시구, 잘 던진다" "공서영 시구, LG 골수 팬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