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돌싱녀' 주상욱, 이민정에 달달한 벚꽃키스로 마음 전해..."이병헌 질투하겠다"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의 이민정에 대한 기습키스가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주상욱의 마음을 확인했다.
3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주상욱은 이민정에게 고백과 동시에 기습적으로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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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큼한돌싱녀'에서 주상욱이 이민정에 키스로 마음을 표현했다./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 화면 | ||
최근 차정우(주상욱 분)가 자신을 걱정하고 살뜰히 챙겨준 행동들이 사랑보다는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애라 생각으로 신경성 위궤양이 생겨 병원을 찾은 정우는 의사로부터 상사병 진단을 받는다. 정우는 상사병을 부인하려 애썼지만 애라에 대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결국 애라가 자기 회사를 떠나 다른 회사로 면접을 보러 갔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뛰어가 애라를 잡았다.
애라는 정우에게 "대체 나한테 왜 이러냐"며 "동정, 미안함, 죄책감 때문이냐"고 소리쳤고 정우는 "그런 거 아니다"며 "니가 좋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우는 벚꽃이 휘날리는 거리에서 애라에게 키스를 해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앙돌' 주상욱 이민정 키스를 접한 네티즌들는 "앙돌 주상욱 이민정 키스, 결국 마음을 고백하네" "앙돌 주상욱 이민정 키스, 재미있네" "앙돌 주상욱 이민정 키스, 서강준은 뭐되나" "앙돌 주상욱 이민정 키스, 둘이 다시 결합하나" "앙돌 주상욱 이민정, 달달한 벚꽃키스 이병헌이 질투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