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마르코 “남미 사람들이 좀 다혈질이다” 무슨 일?
입력 2017-04-27 08:43:15 | 수정 2017-04-27 09:29:2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OBS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탤런트 겸 모델 마르코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마르코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미 사람들이 좀 다혈질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남미 문화에 익숙해서 한국에서 많은 오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르코는 2007년 MBC TV 드라마 '에어시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마르코 '그는 누구?', 과거 손담비와 '우결'서 가상부부 호흡
'라디오스타' 배정남, 마르코 언급..네티즌 반응 "루머가 뭐였지?" "둘 다 피해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