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괴물 투수 다나카, 메이저리크 첫 선발 등판...'1회 첫 타자에 피홈런' 신고식
천문학적인 금액을 받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다나카 마사히로(26·뉴욕 양키스)가 데뷔전에서 첫 타자에게 홈런을 내주며 호된 메이저리스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다나카는 5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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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나카 마사히로 2013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전 투구 장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