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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바차타, 남녀 주요 신체부위 밀착한 채 비벼..."댄스 맞아?" '멘붕'

입력 2014-04-05 10:14:55 | 수정 2014-04-05 10:18: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마녀사냥' 신동엽, 신체 밀착 라틴댄스 바차타 보고 "운동시작해야겠다" 웃음
 
라틴댄스 바차타가 '마녀사냥'을 초토화시켰다. 마녀사냥 MC들은 바차타의 상상할 수 없는 야함에 멘붕을 보였다.
 
바차타는 온라인 백과사전에서 조차도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생소한 댄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졌는데 왜 그런지 이유는 알 수 없다. 남녀 사이에 상상 이상으로 신체접촉이 많아 보는 이들을 무안하게 할 지경이다.
 
   
▲ '마녀사냥' MC들이 라틴댄스 바차타의 노골적인 야함에 경악했다./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춤 동호회에 빠져 남자와 스킨십 많은 댄스인 바차타를 추는 여자친구가 고민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MC들은 바차타를 사교 댄스 정도로 생각했으나 제작진이 준비한 바차타 댄스 영상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남녀가 완적 밀착한 채 끈적한 스킨십이 오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MC 허지웅은 "이런 아니다"며 그린라이트의 불을 껐고, 나르샤도 "왜 이렇게 비벼대는데"라고 놀랐다..
 
하지만 숨을 죽이고 바차타 댄스를 지켜보던 MC신동엽은 제작진이 중간에 영상을 꺼버리자 "왜 끄냐"며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신동엽은 "태어나서 처음 운동 시작할 것 같다"며 바차타에 대한 노골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라틴댄스 바차타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바차타, 정말 야한 춤이네" "마녀사냥 바차타, 남친 미쳐버리겠네" "마녀사냥 바차타, 저 춤을 다른 남자하고 춘다고?" "마녀사냥 바차타, 연인이 아니면 추기 힘들듯" "마녀사냥 바차타, 춤 추다 없던 정분도 생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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