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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트리플H 선정성 논란..트러블메이커 이후 또? '트리플H-트러블메이커 평행이론'
입력 2017-05-01 14:30:56 | 수정 2017-05-01 14:32:2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현아가 또 노출 논란이 휩싸였다. 새 유닛 트리플 H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반응이 뜨겁다.
타이틀곡 '365 FRESH' 뮤직비디오에서 현아는 속옷차림, 상의 탈의 후 침대 키스신 등 섹스어필한 장면이 다수 담겼다.
앞서 현아는 트러블메이커 당시에도 키스퍼포먼스, 노출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트리플 H는 현아, 펜타콘, 후이, 이던으로 이뤄진 큐브의 세 유닛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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