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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일본 데뷔 쇼케이스 1만명 운집

입력 2014-04-05 17:38:36 | 수정 2014-04-05 17:39: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갓세븐' 일본 데뷔 쇼케이스 1만명 운집

 
JYP엔터테인먼트가 한류그룹 '2PM'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 '갓세븐(GOT7)'이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JYP에 따르면, 갓세븐은 4일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갓세븐 쇼케이스 1st 임팩트 인 재팬'을 열었다. 2010년 2PM이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펼친 곳이다.
 
   
▲ 갓세븐/뉴시스 자료사진
 
오후 4·7시 2회에 걸친 쇼케이스에는 회당 5000명씩 1만명이 운집했다. 
 
데뷔 앨범 '갓 잇?'의 수록곡으로 포문을 연 갓세븐은 타이틀곡 '걸스 걸스 걸스', 2012년 멤버 JB와 Jr.이 결성한 듀오 'JJ 프로젝트'의 '바운스' 등을 들려줬다. 
 
JYP는 "갓세븐이 한국 데뷔 3개월 만에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자랑했다. 
 
갓세븐은 17일 오사카 제프 남바에서 두 번째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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