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4'의 그룹 2PM 우영과 박세영이 실내 운동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여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는 정준영-정유미, 우영-박세영, 남궁민-홍진영 커플의 가상결혼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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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영이 '우결4'에 출연해 남편 우영과 함께 실내 운동을 하고 있다./사진출처=MBC 방송 캡처 | ||
우영과 박세영은 이날 우영이 운동하는 헬스클럽으로 와 운동을 했다.
우영은 박세영의 운동 선생님에 질투하면서도 일일 운동 선생님을 자처해 냉정하게 운동을 가르쳤다.
하지만 우영은 사심이 가득 담긴 스트레칭을 알려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도했다. 박세영 역시 자세를 잘 못해 저절로 우영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세영은 우영에게 "너 운동할 때 스킨십이 되게 자연스럽다"라고 말했고 우영은 "다 네가 다칠까봐 해주는 스킨십이다"라고 해명했다.
박세영과 우영의 ‘우결4’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세영, 은근 좋으면서” “박세영, 우영이랑 한 곳에서 운동하니까 기분이 어때요?” “박세영,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