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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신혼집 '주상복합VS전원주택…'결국은 처가살이!?

입력 2014-04-05 21:05:39 | 수정 2014-04-05 21:10:0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남궁민 홍진영 신혼집 에피소드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남궁민과 홍진영의 신혼집 구하기 스토리가 펼쳐졌다.

   
▲ 남궁민 홍진영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쳐

이날 남궁민-홍진영은 함께 살 신혼집인 ‘내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남궁민은 편의시설이 많은 주상복합에, 홍진영은 자연친화적 전원주택에 살고 싶다고 했다.

결국 두 사람은 집을 직접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남궁민은 주상복합 아파트가 마음에 들어 주상복합의 장점을 말하며 홍진영 설득에 나섰지만 홍진영은 넘어오지 않았다.

이어 두 사람은 외곽의 전원주택으로 이동했다.

홍진영이 "바비큐도 하고 텃밭도 가꾸면 좋을 것 같다"고 웰빙을 말하며 남궁민의 마음을 움직이려고 애썼지만 남궁민은 쉽게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홍진영은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남궁민에게 “처가살이는 어떠냐”고 제안했고 남궁민은 제안을 받아들였다.

남궁민 홍진영 신혼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궁민 홍진영 신혼집, 집 마련하기 힘들겠네” “남궁민 홍진영 신혼집, 신혼집 선택이 제일 고민되지” “남궁민 홍진영 신혼집, 집들이 다 비싸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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