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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정윤석 한진희에 분노…“아빠 결정에 반대”

입력 2014-04-06 06:39:51 | 수정 2014-04-06 06:41: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왔다 장보리 정윤석 한진희에 분노…“아빠 결정에 반대”

왔다 장보리 정윤석이 한진희에게 대들었다.

5일 MBC '왔다! 장보리'(김순옥 극본, 백호민 연출)가 첫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한진희가 자신의 처가 죽은 후 첩 금보라를 집으로 데리고 왔다.

   
▲ 사진출처=MBC 왔다 장보리 캡처

한진희는 정윤석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금보라와 그의 아들을 불렀다.

장윤석은 아빠인 한진희의 결정에 반기를 들며 “엄마에 대한 배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진희는 “여긴 내 집이고 넌 내 결정에 따라야 해”라며 방송 첫회부터 갈등을 시사했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 신분이 바뀌면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렸다.

‘왔다 장보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첫회부터 거시기 하네” “왔다 장보리 막장이 아니길” “왔다 장보리 생각보다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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