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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 손님 9명 다쳐 치료중
입력 2017-05-05 15:49:35 | 수정 2017-05-05 20:27: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5일 오후 1시 44분께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숯불갈비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로 손님 9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사고로 다친 방문객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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