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포항 재활용품 수거업체서 화재…8000만원 재산피해
입력 2017-05-09 10:54:29 | 수정 2017-05-09 10:54: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9일 오전 1시 1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한 재활용품 수거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300㎡와 트럭 3대, 지게차를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8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