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현우-조이 과거사진 눈길...모태 미남미녀
입력 2017-05-09 18:36:04 | 수정 2017-05-09 18:37:0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이현우, 조이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현우와 조이의 어린 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현우와 조이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이들은 현재와 다를바 없는 우월한 미모로 모태 미남·미녀를 입증했다.
한편 이현우와 조이는 9일 종영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강타, ‘투표율’ 좋습니다 ‘원표 투표 쓰리표’…SNS 사진 ‘눈길’
대통령선거 투표 출구조사, 네티즌들 "의미 없다" VS "거의 정확함"
국민 투표로또, 자칫하면 벌금 낸다...투표 인증샷 주의점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조작기소특검법, 민주 주도 본회의 통과...국힘 “입법조작이자 조작입법”
looks_two
'상장 2주년' 백종원 더본코리아, 수익 제고 열쇠는 '글로벌·소스'
looks_3
[美증시] 반도체 데이터센터 공포 '탈출' 나스닥 상승, 다우 금리 우려에 조정
looks_4
국힘, 이용철 법무장관 임명에 "결국 성남 라인...이재명 탈옥 프로젝트 완성"
looks_5
"삼전닉스 보고 배웠다?"…마이크론 팹 멈춰 세운 노조의 '엉뚱한 학습효과'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