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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성공 당연하다. 사람의 진심이 있다" 제자신뢰 '철철'

입력 2014-04-08 01:43:21 | 수정 2014-04-08 01:46: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성공 당연하다. 사람의 진심이 있다" 제자 신뢰 '철철'

디바 이선희가 애제자 이승기의 성공에 대해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데뷔 30주년을 맞은 디바 이선희는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사제지간 이승기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 디바 이선희 "이승기 성공 당연하다. 진심이 담겨 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이선희는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가 성공할 거라 생각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이승기의 노래만이 아니라 모든 히트곡에는 그 사람의 진심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답했다.

이선의의 언급은 노래에 진심이 실려 감정이 제대로 전달되면서 인기가 따라오는 건 당연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선희는 이어 “이승기는 순수했다. 당시 싸이는 ‘내 여자라니까’가 느끼하다며 타이틀곡으로 하지 말라 했다"며 "(그래서 싸이) ‘네가 부르면 느끼해’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희의 이승기 인기 언급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선희 이승기 인기 언급, 제자 신뢰가 대단" "이선희 이승기 인기 언급, 공감되는 말이네" "이선희 이승기 인기 언급, 제자사랑이 철철" "이선희 이승기 인기 언급, 사제지간 이해가 된다" "이선희 이승기 인기 언급, 두 사람 관계 계속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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