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조인성 트레이드설, 팬들 분노 폭발...구단 "사실무근" 해명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포수 조인성(39)의 트레이드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SK 구단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매체가 보도한 조인성의 트레이드와 관련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밝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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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와이번스는 포수 조인성 트레이드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사진=뉴시스 | ||
앞서 온라인 스포츠·연예 매체인 오센은 이날 “조인성이 구단에 트레이드를 시켜달라고 요청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협상이 진행된 것은 하나도 없고 다른 팀으로부터 어떠한 제안을 받은 적도 없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