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초아 “야한게 아니라 정말 성숙한 느낌”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7-05-17 09:19:22 | 수정 2017-05-17 09:20:3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초아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AOA 초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초아는 과거 ‘짧은 치마’로 활동을 시작할 당시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때 초아는 ‘짧은 치마’ 콘셉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특히 그는 컴백하는 걸그룹들이 많은 상황 속에서 AOA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초아는 “무대 위에서는 노출이 많지 않다”라며 “야한 게 아니라 정말 성숙한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초아 “힘든일이 정말 많았다” 과거 발언 ‘재조명’
초아, 충격적인 학창시절 졸업사진 '눈길' 장래희망은 '패션디자이너?'
이상미, 초아와 완벽한 닮은꼴? '자매아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looks_4
'송성문 대수비 출전' 샌디에이고, 양키스에 연장 끝내기 역전승…김혜성은 2경기 연속 무안타
looks_5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