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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신곡 ‘우우’…‘글래머 언니’ 미란다 커가 직접 홍보 나서

입력 2014-04-08 17:23:51 | 수정 2014-04-08 17:30: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에릭남이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와 찍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에릭남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8일 미란다 커와 에릭남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에릭남 미란다 커 셀카/에릭남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에릭남의 신곡 '우우'가 적힌 종이를 들고 노래제목인 '우우'를 말하는 듯한 입모양을 하고 있다.

앞서 에릭남은 지난해 미란다 커가 내한했을 당시 센스 있는 인터뷰 진행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프로모션차 또 다시 내한한 미란다 커의 인터뷰 역시 에릭남이 리포팅을 하면서 더욱 친분을 쌓았다.

미란다 커는 인터뷰 도중 에릭남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게돼 신곡 홍보를 자처하고 나섰다. 에릭남은 인터뷰 도중 미란다 커에게 자신의 '우우'를 들려줬다.

이에 노래를 들은 미란다 커는 "노래가 너무 좋고 중독성 있다"는 평과 함께 인터뷰가 끝난 후에도 계속 따라 흥얼 거렸다는 후문이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남 미란다 커 셀카, 미란다 커 인형같아" "에릭남 미란다 커 셀카, 둘이 친한 듯" "에릭남 미란다 커 셀카, 미란다 커가 홍보하다니 영광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은 8일 '우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1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우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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