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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 15일 공개, 여심 흔들 준비 완료

입력 2014-04-09 13:33:22 | 수정 2014-04-09 13:40: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중독(Overdos)'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가 오는 15일 ‘컴백쇼’를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중독'을 최초공개 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 엑소=SM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될 엑소의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Urban) 느낌의 댄스곡이다.

엑소의 '중독' 프로듀싱에는 비욘세·크리스 브라운·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와 유명 작곡가 켄지가 참여했다.

한편 엑소는 데뷔 2주년을 맞아 다음달 24~25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 중독 15일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중독 15일 공개, 기대 만빵” “엑소 중독 15일 공개, 엑소 출동!” “엑소 중독 15일 공개, 너무 멋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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