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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남자다' 수지, 250명 남성 우르르 관객석 아수라장..."군대같아요!"

입력 2014-04-10 01:00:20 | 수정 2014-04-10 01:02: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나는남자다' 수지, 250명 남성 꽃받으려 우르르...관객석 아수라장 "군대같아요!"
 
미쓰에이 수지가 '나는 남자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250여명의 남성관객이 수지의 꽃을 받으려 몰리면서 관객석이 아수라장이 됐다.
 
수지는 9일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예능 ‘나는 남자다’에 깜짝 출연했다. 
 
   
▲ 미쓰에이 수지가 '나는 남자다'에 깜짝 출연했다./사진=KBS2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나는 남자다'는 이날 MC 유재석, 임원희, 노홍철, 허경환, 장동민이 남중, 남고, 공대 출신의 남성 방청객 250명과 함께 남자들만의 공감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수지는 남자들의 여신으로 녹화장을 깜짝 방문했다. 남성 방청객들이 부르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등장한 수지는 장미꽃을 들고 남성들에게 선물했고 남성들은 수지의 선물을 받기 위해 달려들면서 스튜디오가 뒤집어졌다.
 
결국 유재석이 경호원을 자처하며 분위기를 정돈시켰고, 수지는 “군대에 온 기분이다”라며 벅찬 느낌을 말했다.

나는 남자다 수지 깜짝 등장에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수지, 역시 수지다" "나는 남자다 수지, 대박이다" "나는 남자다 수지, 남자만 모아 놓으면..." "나는 남자다 수지, 진짜 군대같군" "나는 남자다 수지, 신났겠다" "나는 남자다 수지, 수지때문에 프로그램 살아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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