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결혼, 10월4일 연인된지 한달만에 '초고속'..."이유 있었네"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마자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서로 연인이 된지 한달만에 결혼 약속까지 초고속 진행인데 이유가 있었다. 연인이 된 지는 한 달 전이지만 12년간 신뢰를 쌓아왔다는 것.
인교진과 소이현의 양측 소속사는 9일 "인교진 소이현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 |
||
| ▲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연인이 된지 한달만에 결혼날짜를 잡았다./사진=SBS | ||
양측 소속사는 “지난 달 초 인교진이 소이현에게 결혼 프러포즈를 하면서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2008년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2012년 7월 방송된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는 부부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인교지는 지난해 5월 1년간 사귀어 온 배우 서우와 공식 결별했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교진 소이현 결혼, 초고속 이유 있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왜 이렇게 빠르지 혹시?" "인교진 소이현 결혼, 드라마 같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양가 부모들도 교류가 있었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축하해요" "인교진 소이현 결혼, 열애설 나오면 바로 결혼하는 게 상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