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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채소의 대변신…앙증 ‘양파토끼’ 깜찍해~

입력 2014-04-10 11:41:45 | 수정 2014-04-10 11:47:4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사진이 화제다.

영국의 음식 아티스트 댄 크레투(Dan Cretu)는 최근 자신의 SNS에 샐러드 재료를 소재로 삼아 만든 음식 아트 사진을 게재했다.

   
▲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댄 크레투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부리에 긴 다리 통통한 몸통을 가진 물새의 주요 재료는 배추인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토끼의 커다란 귀와 귀여운 발바닥은 당근이고 토끼의 머리는 양파다. 토마토를 이용해 꽃을 만들고 그 꽃에 앉은 벌레도 토마토를 깎아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댄 크레투는 영국의 한 레스토랑의 의뢰로 이 작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와 진짜 신기해”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먹기 아까울 정도다”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자녀들은 행복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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