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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서 키우던 도사견에 물려 60대 여성 사망
입력 2017-05-28 15:41:48 | 수정 2017-05-28 15:44: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28일 오전 8시 17분께 강원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한 개 사육장에서 이를 운영하는 권모(66·여)씨가 도사견에 물려 숨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권씨의 남편 변모(67)씨도 같은 도사견에게 팔과 어깨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권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출혈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를 일으킨 도사견을 사육장과 분리해 묶어두었으며 유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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