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정일훈, 조니뎁과 완벽한 싱크로율... '영화 출연해도 되겠네'
입력 2017-05-30 18:43:13 | 수정 2017-05-30 18:44:4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정일훈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 분장을 선보였다.
정일훈은 과거 자신의 SNS에 “Capt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잭 스패로우와 꽤나 닮은 모습을 자아내고 있으며 절묘한 표정 또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일훈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곡 ‘Fancy Shoes'를 공개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환상 좀 깨시라"... 예정화 동생 예동우, 예정화 민낯 공개 '재조명'
'군함도' 이정현 근황 보니...'변함없는 동안 미모'
한국 포르투갈 16강, 축구팬들 "포르투갈 발라버려"부터 "광화문 간다"
서하준, 근황 공개에…네티즌들 "이제는 행복하길"부터 "실수는 실수일 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