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처음 머리 묶은 딸, 몇 가닥 없어도 일단 ‘삐삐’ 성공 “천사같다”

입력 2014-04-11 12:55:35 | 수정 2014-04-11 12:56: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에는 한 아기가 몇 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을 양 쪽으로 묶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자신의 딸이 태어나 처음으로 머리를 묶고 멋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처음 머리 묶은 딸, 진짜 귀엽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어떻게 저렇게 예쁘지?” “처음 머리 묶은 딸, 눈이 정말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