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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프로듀싱한 윤종신 “김정환 자체가 트렌드…이런 보석이 없다”

입력 2014-04-11 15:12:42 | 수정 2014-04-11 15:13:08

가수 에디킴을 프로듀싱한 가수 윤종신이 에디킴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11일 서울 여의도 IFC몰 내 엠펍에서 진행된 에디킴 ‘너 사용법’ 쇼케이스에는 윤종신이 사회자로 참석해 에디킴을 응원했다.

   
 

이날 윤종신은 “이승철 매니저가 에디킴과의 만남을 주선했다”며 에디킴을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윤종신은 “만남을 갖고 에디킴의 자작곡을 들었는데 단 1초도 고민하지 않고 계약을 제시했다”며 “김정환(에디킴) 자체가 멋진 트렌드이자 콘텐츠였다. 이런 보석이 없다”고 에디킴을 극찬했다.

에디킴은 지난 2012년 군복무 당시 Mnet ‘슈퍼스타K4’에 김정환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탑10 안에 들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디킴 윤종신 애제자네” “에디킴이랑 윤종신 음악 색깔이 잘 맞는 듯” “윤종신, 에디킴을 아주 사랑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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