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주연, '시집가도 되겠네' 순백의 여신 드레스 자태 '눈길'
입력 2017-06-02 17:31:35 | 수정 2017-06-02 17:32:3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주연이 순백의 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주연은 인형을 연상케하는 단아한 매력으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연은 MBC 새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에 등장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다시 만난 세계'로 '연기돌' 도전하는 정채연, '성숙미' 물씬 풍기는 사진으로 '화제'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looks_3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4
'송성문 대수비 출전' 샌디에이고, 양키스에 연장 끝내기 역전승…김혜성은 2경기 연속 무안타
looks_5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