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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김옥빈, 독보적인 웨딩드레스 자태 포착 '액션본능'
입력 2017-06-08 14:25:43 | 수정 2017-06-08 14:28:4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영화 '악녀' 예고편 영상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악녀'(감독 정병길)에서 액션 고수로 거듭난 김옥빈이 독보적인 자태를 뽐냈다.
'악녀' 메인 예고편에서 김옥빈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다.
실제 태권도와 합기도 유단자인 그는 고난도의 최정예 킬러 액션을 겁 없이 소화해내며 항상 현장 스탭들을 놀라게 하였다는 후문.
한편 '악녀'는 8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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