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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둘째 갖자"는 야노시호에 추성훈 "됐어!"

입력 2014-04-13 16:28:28 | 수정 2014-04-13 16:31: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제주도에서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면 아들을 갖는다는 장현성의 얘기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돌하르방의 코를 정성껏 만지는 장면과 시큰둥한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쌍둥이네 첫 돌을 맞아 제주도로 떠난 가족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현성의 부인 양희정으로부터 둘째의 필요성에 대해들은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둘째에 대한 야심 찬 계획을 발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출처=S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이에 추성훈은 "아직 둘째 생각이 없다"며 냉정하게 말해 야노시호를 섭섭하게 했다.

야노시호는 장현성으로부터 제주도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면 아들을 갖는다는 얘기를 듣고 "하와이에서도 소원을 빌어 사랑이가 태어났다"며 추성훈을 향해 "돌하르방을 만나러 가자!"며 재촉했다.

결국 돌하르방과 만난 야노시호는 "엄마 이제 만진다"라며 사랑이 앞에서 자랑스럽게 돌하르방의 코를 만졌다.

이어 뒤에서 서성이던 추성훈에게 "당신도 만져라. 성의껏 만져라. 당신이 대충 만지면 안 된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야노시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야노시호 진짜 한국 사람 같아" ""슈퍼맨이돌아왔다, 야노시호 추성훈은 좋겠어" "슈퍼맨이돌아왔다, 야노시호 추사랑 같은 동생 하나 더 있어도 좋겠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야노시호 이쁘네" "슈퍼맨이돌아왔다, 야노시호 진짜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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