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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부용, 알고보니 보듬어주고 싶은 포켓남?
입력 2017-06-14 11:27:00 | 수정 2017-06-14 11:28:2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 =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김부용의 리즈시절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불타는 청춘'에 앞서 김부용은 과거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김부용의 리즈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김부용은 '귀엽고 보듬어 주고 싶은 포켓남'으로 여심을 자극했다는 후문.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정..." "진짜 귀엽게 생겼다" "포켓남 오랜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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