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딸이 등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네 가족의 제주도 나들이가 방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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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제주도 삶에 만족/KBS2방송 캡처 | ||
이휘재는 제주도 전원생활 중인 절친한 허수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허수경은 이휘재 가족이 제주도에 왔다는 소식에 바로 집으로 초대했고 이휘재 가족이 허수경의 집에 도착하자 허수경의 딸인 허은서가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올해 7살인 은서는 쌍둥이 중 동생 서준이가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형 서언이가 은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반하고 말았다.
서언이는 은서만 졸졸 따라다니는가 하면 은서의 머릿결을 만져보고 싶어서 계속 달려드는 등 구애작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아빠 닮아서 그렇다"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 엄마보다 더 좋아한다"며 "그냥 예쁜 소녀를 본 순수한 마음으로 봐 달라"고 말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허수경은 "제주도 살면서 아이도 낳고 '진정한 행복을 위해 살아야겠구나'라는게 이 푸른 초원과 바다를 보며 사니까 떠오르더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스트레스가 없다"고 말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싱글맘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아빠는 어디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딸 은서 너무 예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나도 제주도 살고파”,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서언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참 멋있는 것 같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부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수경, 허수경도 늙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