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6억 전달

2017-06-14 16:21 |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IBK기업은행은 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91명에게 치료비 6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김도진 은행장(가운데)과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들이 치료비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 행복나눔내단을 설립했다. 현재까지 중증 질환자 1876명에게 78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5914명에게 84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