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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안철수 인사, 새정치연합 당직 대거 입성

입력 2014-04-13 19:10:53 | 수정 2014-04-13 19:11:2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親안철수 인사, 새정치연합 당직 대거 입성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이 13일 정무직 당직자로 대거 임명됐다.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재영입위원회의 공동 위원장으로 조광희 변호사 선임과 정책위 부의장 등 12명에 대한 추가적인 정무직 당직자 인선내용을 밝혔다. 
 
   
▲ 안철수 공동대표/뉴시스 자료사진
 
조 변호사는 2012년 대선 전부터 안 공동대표를 도왔던 인물이다. 금태섭 변호사는 대변인으로 정식 임명됐고 박인복 전 청와대 비서관은 부대변인으로 인선됐다.
 
정기남 신당추진단 정무분과 위원은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고 곽태원 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은 전국노동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수봉 신당추진단 총무조직분과 위원은 전국직능위원회 공동수석부의장, 김지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홍석빈 전 LG경제연구원 연구원은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됐다.
 
김연아 전 새정치연합 홍보팀장은 홍보위원회 공동위원장, 안희철 전 새정치연합 청년위부위원장은 전국청년위원회 공동위원장, 이태규 진심캠프 미래기획실장은 당 사무처 사무부총장, 홍다예 '청년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정치' 집행위원은 전국대학생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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