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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양해림 맛난거 사주려면?' 깨알같은 음원홍보

입력 2014-04-14 16:25:00 | 수정 2014-04-14 16:34:3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개그맨 김경진이 네티즌에 감성적인 호소로 깨알같은 음원홍보를 펼치고 있다.

김경진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음원 낸 거 아시죠? 원플러스원 잘 돼야 해림이 맛있는 거 사주는데"라며 "'다윗과 골리앗' 많이많이 들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김경진 양해림 열애/김경진 트위터

앞서 김경진은 동료 개그맨 윤성한과 힙합 듀오 원플러스원(1+1)을 결성하고 가수 활동에 나서며 지난달 2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타이틀곡 '다윗과 골리앗'을 발표했다.

당시 김경진과 윤성한은 "기존에 가수를 겸업하는 개그맨을 '개가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개퍼(개그맨+랩퍼)로 활동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룹명인 원플러스원은 윤성한이 그동안 개그맨 정만호와 활동해온 팀명 원달러와 김경진이 가수로 활약한 원헌드레드의 합성어다.

한편 이날 김경진은 양해림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경진 양해림 커플은 지난 1월부터 4개월째 교제 중이다. 이와 관련해 김경진은 "많은 축하를 받고 있어 감사하다. 예쁘게 봐달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진, 양해림 이용하네 ㅋㅋ" "김경진, 양해림 맛난거 사줘라" "김경진, 양해림 깨알같은 홍보네" "김경진, 양해림 대박나길 바란다" "김경진, 양해림 너무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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