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강민호, ‘난 신세계를 보고 말았다’ ‘웃음 유발’
입력 2017-06-27 23:01:51 | 수정 2017-06-27 23:03:2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강민호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야구선수 강민호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강민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한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강민호는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게임기를 눈에다 장착한 그는 ‘난 신세계를 보고말았다’라는 글귀를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입단 이후 꾸준히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강민호 신소연 결혼,'강민호 눈에서 하트가 뿅뿅','소연아 사랑해~'
신소연과 결혼 강민호, 가슴 들이대는 미모의 여성은 누구?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군위 사과’ 시리즈·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 케이크 外
looks_two
당정, ‘메가특별법’ 정기국회 내 처리...'주 52시간제' 각계 의견 수렴
looks_3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4
이 대통령 “앞으로 할 사회 대개혁에 시민사회의 몫 매우 크다”
looks_5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가온전선, 필리핀 진출 카드 만지작…PEZA와 현지 투자 기회 논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