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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서 신호등 들이받은 50대 끝내 운전자 숨져
입력 2017-06-30 15:28:04 | 수정 2017-06-30 15:34:0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충북 음성군에서 신호등을 들이받은 50대가 끝내 숨졌다.
30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 50분께 충북 음성군 생극면 오생삼거리에서 A(52)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신호등 철주를 들아받았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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