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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사회공헌활동비 4년 연속 감소
입력 2017-07-24 15:29:06 | 수정 2017-07-24 15:32: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주요 시중은행의 사회공헌활동 지출이 4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전국은행연합회가 발간한 은행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KEB하나, 우리, NH농협은행과 21개 금융기관의 지난해 사회공헌활동비 지출액은 4200억원으로 2012년 6600억여원을 기록한 이후 연속 감소세다.
수익에 비해 사회공헌활동비를 가장 적게 쓴 금융기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한국씨티은행, SC제일은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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