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트럼프 "오늘 시진핑과 통화…대북 논의"
입력 2017-08-12 09:25:16 | 수정 2017-08-12 09:39: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1일 밤(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매우 위험한"
북한
상황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라며
“나보다 평화적 해법을 더 선호하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