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인근 상가에 화재…6명 부상
입력 2017-08-16 20:23:09 | 수정 2017-08-16 20:26:2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16일 오후 6시30분쯤 서울 노원구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인근 상가 건물(5층 규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은 오후 7시 10분께 불길을 잡았고, 이 화재로 상가에 있던 남자 3명, 여자 3명이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5층 식당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릴리, 블록버스터 실적에 급등…마운자로 매출 폭발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금값 급등에 광산주 '훨훨'…뉴몬트·바릭마이닝 주도
looks_3
오너 3세 '실행형 뉴 리더십' 시대 연다
looks_4
"한화 웃고 KAI·현대로템 주춤"…방산 빅4 '희비'
looks_5
본입찰 앞둔 KDB생명, 삼성·흥국·한투 등 인수 각축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