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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인근서 빗길에 택시 전복…1명 사망

입력 2017-08-20 11:26:56 | 수정 2017-08-20 11:29:4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20일 오전 6시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새만금전시관 인근 회전교차로에서 승객을 태운 강모(69)씨의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져 뒤집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뒷자리에 타고 있던 승객 박모(42·여)씨가 숨지고, 강씨가 머리 등을 다쳤다.

경찰은 현재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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