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포위됐다 차승원 “나는 아무나 내 새끼로 안 키운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비틀즈 패러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오는 5월 7일부터 방영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신입경찰 4인방의 모습을 그린다.
앞서 지난 23일 ‘너희들은 포위됐다’ 2차 예고편이 쓰리데이즈 마지막 방송 말미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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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캡처 | ||
공개된 예고편에는 신입경찰 4인방이 경찰서로 들어가기 위해 건널목을 걷는 장면에서 비틀즈의 ‘abbey road(애비로드)’ 앨범 표지를 패러디한 모습이 방영돼 관심을 끌었다.
4인방을 마주한 차승원은 “싸움 같은 데 절대로 휘말리지 마라” “나는 아무나 내 새끼로 안 키운다” 등의 대사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온 나라가 꿀꿀한데 웃을 수 있는 그런 드라마였으면 좋겠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재미있겠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경찰서를 배경으로 형사라는 직업에 큰 뜻이 없던 청춘 4인방 경찰관(이승기 고아라 안재현 박정민)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