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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조문, 무한도전팀 조용히 합동분향소 찾아 '애도'

입력 2014-04-25 19:51:40 | 수정 2014-04-25 20:03:10

무한도전 조문, 무한도전팀 조용히 합동분향소 찾아 '애도'

MBC 예능 '무한도전' 멤버들이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조용히 조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등 멤버들은 지난 24일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트위터

최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길을 함께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또 이날 새벽 '런닝맨'멤버 김종국, 이광수 등과 분향소를 찾았으며 '런닝맨' 멤버 일부가 조용히 조문 행렬에 동참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한도전'은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차원에서 방영되지 않고 있다. 또 '무한도전' 측은 사고 발생 다음날인 17일 녹화도 진행하지 않았다.

무한도전 조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조문, 역시 무한도전이야" "무한도전, 길이 안타깝네" "무한도전 조문, 무한도전 짱이야" "무한도전 조문, 멤버가 다 갔네" "무한도전 조문, 무한도전 팀 정말 대단해" "무한도전 조문, 반가운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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