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이 유동성 확보, 운영자금 마련,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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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서울 로고/출처=스포츠서울 | ||
단기차입금이란 현금을 차입한 채무로서 대여금과 마찬가지로 1년이내에 갚아야 하는 채무이다.
스포츠서울은 이에 따라 총 단기차입금이 43억원으로 늘었다.
한편 스포츠서울은 (주)대한매일신보사(현 주식회사 서울신문사)로부터 1999년 12월 30일에 설립됐다.
주요사업부문은 미디어사업, 홈쇼핑사업, 자원개발사업, 건설사업으로 구성됐으며 매출구성은 미디어 사업 49.57%, 건설사업 22.84%, 신규사업 27.58%로 이뤄져 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