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앵커가 전남 진도 팽목항 현지에서 뉴스를 생중계했다.
JTBC '뉴스9'는 25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진도 팽목항 현지에서 진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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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석희 앵커/JTBC 뉴스9 캡쳐 | ||
이날 손석희 앵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진도군 팽목항에 와있습니다. 무심하게 피어있는 봄꽃들 사이로 바다에 갇힌 아이들을 기다리는 노란 리본의 간절한 행렬을 쫓아오다 보면 이 곳 팽목항에 당도합니다"고 말했다.
이어 "구조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시신 소식은 정체에 빠졌다"며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TBC 뉴스9, 손석희 앵커가 열심히 하네" "JTBC 뉴스9, 현지까지 갔네" "JTBC 뉴스9, 아 구조 소식 좀 들었으면" "JTBC 뉴스9, 진도까지 갔네" "JTBC 뉴스9, 이거나 봐야지" "JTBC 뉴스9, 손석희 때문에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